あらすじ
베스트셀러 작가 한주엽. 그는 다른 사이트에서 부캐로 미스터리 소설을 쓰며 스트레스를 푼다. 비록 조회수는 낮아도 자기가 진짜 쓰고 싶은 글을 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놈의 별점 테러가 시작됐다.
한심한 인생들.
그렇게 가볍게 넘어가려 했는데 매 회차를 올릴 때마다 녀석은 끝까지 별점 1점으로 그를 괴롭혔다.
유일한 놀이터를 빼앗긴 주엽은 결국 눈이 돌아 아는 형을 통해 그의 신원을 알아내고 만다.
" 그동안 나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느라 즐거웠지? 이제 그 반대로 당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