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주고 여주고 다 죽고 세계관이 전부 파국으로 질주하는 것이 이 숨은 혐관맛집의 결말이다. 문제는 메인 스토리와는 머나먼 바닷가 작은 나라의 공주로 빙의한 나도 막줄 한 줄로 끔살 당한다는 것이었다. 빙의자답게 오로지 생존만을 위하여 파란의 한 가운데로 달려갔다가 얼떨결에 내가 바로 그 미친 남주의 왕비가 되었다. 그렇게 6년이 흘렀다. 계속 배드엔딩과는 머나먼 전개가 이어지는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이 남자가 여주도 아닌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그것도 내가 왕궁으로 데려온 여자 하고 말이다. "난 당신의 웃는 얼굴조차 싫어." 나도 이제 화가 난다. #무심여주 #도망여주 #집착남주 #선이혼후연애 #사이다물 #짬뽕세계관 #짝사랑 #쌍방입덕부정 #오해물 *매일 자정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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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1/05
  • 現在の作品여주 대신 하던 왕비를 그만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