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휴고상 및 로커스상 동시 수상작!놀랍도록 서정적이고 치명적이게 아름다운,인간복제에 관한 최고의 소설!세상은 지옥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인류를 지켜주던 둥지는 더 이상 버텨낼 힘이 없다. 세계 전반에서 경계는 바닥으로 치닫고 있다. 새로운 질병이 세상을 뒤덮고 있으며, 전 인구로 퍼져나가고 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더러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더러운 물을 대신할 것도 없다.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1976년 윌헬름이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를 출간하던 시점에도 이런 이야기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숨막힐 정도로 새로웠던 부분은 바로 작가가 생태계의 붕괴를 그려내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 책은 휴고상과 로커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40년이 흐른 지금, 여전히 작가가 그린 세계 종말 시나리오는 유효하며, 인류 최후의 생존 방식은 마치 <사이언스> 저널 최신호만큼이나 생생하게 다가온다.추천의 글역설적이게도, 책에서 그리고 있는 음울한 세계관을 떠도는 것이 너무도 즐겁기 때문에, 거의 그 속에서 살아보고 싶을 정도다. 거의… - <가디언> 인간복제에 관한 최고의 소설 - <로커스> 케이트 윌헬름이 보내는 경고의 메세지는 명확하고 뚜렷하다. - <뉴욕 타임즈>이 책은 인간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지금 읽고, 또 읽어도 놀랍도록 신선한 메세지는 깊은 성찰을 전해준다. - 만약 당신이 SF는 차갑고 동떨어진 과학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한다. -

連載情報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6/09/02
  • 現在の作品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