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3/19 → 3/20 넘어가는 밤 12시에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
"취재는 무조건 오동하 대리님과 합니다."
인기가수 최미혜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우던 오동하는
오디션을 하루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왼쪽다리를 절게 된다.
12년 후, 동하는 에디터이자 기자로서 리드업컴퍼니에 입사하고,
전임자와의 불미스러운 일로 협업을 거부하는 사진작가 서하늘을 만나게 되는데….
노래를 듣지 않는 사진작가와 가수가 꿈이었던 기자의 월간 썸 타기.
현대물, 잔잔물, 일상물, 일공일수, 과묵공, 미남공, 수한테만다정공, 절름발이수, 평범수
*표지는 사랑하는 친구님이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