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대하고 위대한 자들의 강림은 인류를 지하로 내몰았다.
9개의 아르카[방주]로 이루어진 지하세계
인류는 마법과 공학의 힘으로 다시금 재기를 꿈꾸고 있다.
여기, 저주받은 아이라며 배척받던 아이가 있다.
여기, 가족에게도 외면받던 아이가 있다.
그로부터 수 년후, 아이는 모두가 원하는 인재로 자라난다.
"필립 플렌도르는 검을 바칠 방주를 선택하시오."
"그러게 처음부터 잘하지 그러셨어요?"
마법이 발달한 '기온'? 무력이 뛰어난 '게르니에'?
아니
그의 선택은 망해가는 '에델란이었다.
영웅의 기수 수석. 특수 이능 사용자.
그의 선택이 지하세계의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