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1년,《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는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만약 성공의 비결이 실패라면(What if the secret to success is failure)?’ 이 기사에는 뉴욕의 한 고급 사립학교와 평범한 공립학교 두 곳에서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각각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아본 후, 어떤 학생들이 결국 성공할 것으로 예측되는지를 살펴봤다. 그런데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은 두 곳 모두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가장 행복한 학생’도, ‘가장 사회성이 좋은 학생’도 아니었다. 학교의 교육 방법과도 상관이 없었다. 선생들과 교장들이 입을 모아 말하길, 가장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은 다음과 같았다. “나쁜 성적을 받았더라도 개의치 않고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학생, 안 좋은 일이 생겨도 의기소침하지 않고 더 지혜롭게 대처하는 학생, 그리고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이를 풀어보려고 노력하는 학생”이런 학생들이 지닌 공통점은 바로 ‘강한 정신력’이었다. 또한 이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그리고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덕목이기도 하다. 《21일》은 좌절할 일이, 넘어질 일이, 슬픈 일이 많은 삶에서 ‘다시 일어서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상 속에서 균형을 잃었다고 느낄 때,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내고 패배자 심리를 벗는 법을 알아본다. 강력한 멘탈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을 《21일》을 통해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