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았던 던전이 변해 몬스터를 쏟아냈다. 사회는 극도록 혼탁해지고, 지독했던 왕따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았던 주인공은 맨 몸으로 새로운 세상에 던져졌다. 그리고 시작되는 묵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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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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