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피엔딩을 맞은 원작 <신데렐라를 위하여>의 이후.
사랑받던 여주인공이자 리엔 황제의 아내, 엘리자베스가 마수로부터 지키다 죽은 딸이 되었다.
사야 황녀는 남주인공이었던 아버지의 외면을 받다가, 그가 들인 황비와의 딸 루이제에게 이용당하다 죽는 신세였다.
- 사야, 네가 어머니를 죽인 거야.
-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네가 내 아내를 죽게 만들었다.
그 말에 심장이 욱씬거리는 것도 예전이었다. 사야는 저를 원망하듯 쳐다보는 가족들에게서 몸을 돌렸다.
[책빙의/ 가족후회물/ 무심여주/ 흑막 시애비의 총애를 받음]
괴물 취급받는 여주/힘순찐 여주/흑막의 아들들이 날 귀찮게 한다]
#어쩌다보니 남주들을 구원함 #남주는 둘 #형제남주 #진남주 찾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