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도망수 # 다정공 #할리킹 #맑은 눈의 광인수
근미래, 열성 오메가의 인권이 땅에 처박힌 시대.
베타인 시안은 열성 오메가였던 쌍둥이 동생이 알파들에게 집단 폭행 당해 죽은 모습을 목격한다.
쌍둥이 중 한쪽만 오메가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알파 페로몬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형질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에 시안은 늘 불안해 하며 형질 변화 억제제에 강박적으로 의존한다.
살기 위해 베타여야 하는 시안의 앞에, 극우성 알파인 윤경진이 나타나고...
"혹시 알파 아니세요? 정말 아니세요?"
재벌3세로, 아버지의 정부인 오메가들에게 연달아 납치당한 전력이 있던 극우성 알파 윤경진은 시안이 그것을 자꾸 묻는 게 싫다.
서로의 절박한 이유로 두 사람은 형질을 숨기고, 어느날 시안은 자신의 형질이 변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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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포비아, 혐오와 공포 그 어디쯤.
공: 재벌공, 노모럴 사패공, 수 앞에선 등신공, 수한정 다정공 그 잡채
수: 미인수, 가난수, 트라우마로 정신이 가끔씩 온전치 않수. 공에게 강함
<과당주의> (리메이크입니다)
[email protected] / @asparagustwigim (미계약작)
<완결 후 공지 없이 2,3일 뒤 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