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현대판타지/동양풍/사방신/연하공/대형견공/분리불안공/미인수/능력수/다정수/연상수/인외존재/사건물 ] 인간과 요괴가 공생하는 현대 한국. 사방관의 존재 목적은 인간 세계에 숨어 사는 요괴들을 다스리는 것이다. 어느 날 여우 요괴가 연쇄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고 현지음(수)은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갔다가 주태양(공)을 마주치는데…. 공: 주태양(20→22) 모델 같은 몸매에 강아지처럼 복슬복슬한 머리카락, 인형 같은 얼굴의 미인. 자신을 처음 알아봐준 지음(수)을 졸졸 따라다니는 무자각 신(?). 스무 해 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지음을 향한 애정은 맹목적이 되어간다. 겉으론 더없이 착하고 순종적이지만 마음 속에서 끓어오르는 이 감정, 어쩌면 단순한 공경심이 아닐지도. 수: 현지음(미상) 냉하고 차분한 성격의 미인. 현대 사회용 신분을 만들기 위해 진짜로 고시공부를 해 변호사가 되었을 정도로 고지식하고 요령 피우는 법을 모른다. 예스러운 성격은 하필 조선시대에 태어나 서당에 방치되어 자란 과거 때문이라는 소문. 자신의 책임이었던 태양을 어린 시절 잃어버렸었다는 죄책감 때문인지 만사에 냉정한 지음도 자꾸만 그에겐 약해진다. * 트위터: @ishier00 * 표지: RD ROOM * 이 글은 상상을 기반으로 한 픽션이며 실제 고증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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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5/10
  • 現在の作品공생(完) - 3/10까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