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독될 것 같아 자신의 Dom(지배적인) 성에 콤플렉스를 가진 쿠라시나는 언제나 당당한 모습의 잇시키를 이상적인 Dom이라 생각해 일방적으로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잇시키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쿠라시나는 평소와는 다른 그의 약한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 간호를 하게 된다. 간호를 하면서 잇시키가 Sub(종속적인) 성이라는 의외의 사실을 듣게 되고, 착각으로 그를 차갑게 대해 온 자신의 행동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특정 상대가 없어 Dom과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컨디션이 나빠진 잇시키. 그런 그에게 쿠라시나는 속죄의 의미를 담아 가벼운 플레이를 제안하는데... 성性에 휘둘리는 청춘의 나날. 파트너와 연인의 간극에서 흔들리는 센슈얼 Dom&Sub 유니버스 탄생. *본 도서는 국내 전자책 서비스 기준에 맞춰 일부 내용이 수정된 개정판 도서이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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