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룻밤 일탈이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남자일 줄 알았는데. 그 남자가 우리 회사 신입 사원으로 입사할 줄이야. 그런데 이 남자, 너무 들이댄다. “입술 씹지 마요.” “…….” “그렇게 씹어대면 난 뭘 씹으라고.” 어느 날은 예쁘게 웃으며 꼬시고 꼬리 치다가도. “윤서경. 넌 우리가 지금 상사와 부하로 여기 앉아 있다고 생각해?” “…….” “넌 부하 직원이랑 호텔에 와? 와서 이렇게 다 벗고 밥도 먹고?” 들이대고 수작을 부린다. 언제까지 '난 팀장이고, 넌 신입이야!'라는 말로 그를 거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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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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