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마가 행복해지면 아이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행복이 먼저가 아니라 엄마의 행복을 먼저 찾아야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웃어야 아이 역시도 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행복의 중심에는 바로 엄마의 자존감이 있다. 엄마의 자존감이 가족 모두를 행복으로 이끄는 것이다.엄마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가치 있게 대접해 줘야 한다. 삶의 중심에는 항상 내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나다움’으로 채워져야 한다. 그 나다움이 결국 삶의 주인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의 자존감을 세워 본인은 물론 아이와 가족 모두를 행복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이다.이 세상 모든 엄마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길 원한다. 그렇다면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엄마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엄마 스스로를 먼저 아끼고 사랑했을 때 엄마의 사랑이 아이에게로 배우자에게로 흐르게 된다. 결국 가족 전체가 사랑으로 채워지게 된다.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사랑을 먹고 사랑을 나눌 수가 있다. 행복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가 있다. 그렇다면 엄마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할 수가 있을까? 어떻게 해야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가 있을까? 나의 삶을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들어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세상에서 더 행복해질 수가 있을까? <엄마의 자존감 공부>는 다섯 개의 공부로 이루어져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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