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남 일대를 주름잡는 클럽의 메카, 메사의 대표이사 수현. 자기중심적 사고, 까칠한 성격, 제 잘난 맛에 사는 그의 눈에 쥐톨만 한 녀석이 들어왔다. “좋아? 그런데 어쩌지? 난 남자 싫은데.” 자신의 신경을 건드리는 윤은을 곁에 두고 괴롭히던 수현은, 어느 날 세상이 노랗게 변하는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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