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은하윤 – 아르테미스 사내 변호사, 모태솔로
이 자식의 몸에 녹아 마음도 움직인다.
하지만 난 사내 변호사, 행동을 조심하자.
남자가 알지 못하는 여자의 행동에는
분명한 이유와 마음이 담겨있다.
그 비밀을 야릇하게 보여줄게! 그런데 알려준다고 알아들어?
“하고 나니 배가 고팠다.
내가 이렇게 몸에 충실한 사람이었다니!”
두시우 – 아르테미스 고객서비스부 팀장으로 정체를 숨긴 재벌 3세
내게 맞춤형 몸을 가진 이 여자, 욕심난다.
나의 정체를 언제 밝혀야 할까?
몸의 이야기는 마음의 이야기로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