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 전 도망간 언니 설주영을 대신해 강현재와 결혼한 윤아.주영의 대체품이었지만, 14년을 짝사랑했던 현재와의 결혼 생활은 행복할 줄만 알았다.하지만…….“그러길래 여자가 집에서 집안일이나 할 것이지, 무슨 일을 하겠다고!”“죄송합니다, 어머니.”단 하루도 윤아를 며느리로 생각하지 않았던 시어머니 이미희.“걸리적거려. 거슬린다고, 너.”“아, 죄송해요.”그녀의 이름조차 부르지 않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 남편 강현재.2년간 이어진 냉대를 견디다 못한 윤아는 결국 먼저 이혼 이야기를 꺼내고 마는데…….“오래 기다렸어. 그 사람이 날 기억해 주길…… 근데 안 될 거 같아.”옆에 있으면 돌아올 줄 알았던 현재의 기억은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았다.윤아와의 기억을 주영으로 덧씌워 버린 그에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14년을 지켜 왔던 약속.평생 그의 곁에 있겠다던 그 약속을 윤아가 먼저 깨 버렸다.“그 사람은 영영 모를 거야. 내가 그때 그 아이였다는 걸.”#현대물 #기억상실 #정략결혼 #후회남 #상처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3/04/03
  • 現在の作品이 결혼도 잊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