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동안 가문을 이어받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온 애리얼에게
가주인 어머니의 마지막 과제가 도착한다.
그것은 바로 "결혼"
그러나 하필이면 그 상대로 지목된 건
만날 때마다 사사건건 부딫히는 고지식한 부하, '노아'다.
“나랑 결혼하자!”
“미치셨습니까?”
여기서 가문을 포기할 수 없는 애리얼은
노아에게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애리얼을 피해 도망치는 이 남자, 그런데 정말 싫은 거 맞아?
결혼해야 하는 여자 x 결혼할 수 없는 남자의
쫓고 쫓기는 청혼 로맨스!
과연, 애리얼은 노아와 결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