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아교육과 여주/악마 숭배 교단/ 육아물(역키잡)/ 표지 남주]
악마를 소환해 제국을 멸망시키는 사이비 교단의 대신관에 빙의했다.
말이 대신관이지 하는 일은 유치원 선생님이잖아?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유아교육과의 능력을 살려 학대받는 성녀를 구해 주려고 했을 뿐인데.
성녀님이 어린아이가 아니었다고? 게다가 남자? 집착광공이 된 건 어째서죠? 심지어 돌볼 금쪽이는 한 명이 아니다?!
*
"안 가요. 약속할게요. 당신이 어른이 될 때까진 곁에 있겠다고."
"어째서?"
뭐가 그리 서러운지 성녀의 눈에 핏발이 서 있었다. 달래듯이 성녀의 눈가를 쓸어내리다가 그 위에 입을 맞췄다.
"나는 당신의 선생님이니까요."
학생을 버리는 선생님은 없어요.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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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지의 "사이비 교단의 금쪽이 선생님입니다!"의 리뉴얼 작품입니다.
표지 : 헤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