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반항하려 자살소동을 벌인 강진을 구한 정권.<br>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특별한 사이'가 되기에 이른다.<br>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빚더미에 나앉게 된 정권은<br>강진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집안 상황을 들키게 되고,<br>결국 두 사람은 크게 다투고 헤어지고 만다.<br>그러나 9년 후, 두 사람은 의외의 곳에서 마주치고 마는데...!<br><br>#피폐물 #애증 #재회물 #화류계 #유흥가 #상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