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악역들이 너무 단조롭고 소모도 빨라 아쉽네요.”
“그러면 독자님이 한번 살려보시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병신이었던 ‘ 최약 ’ 악당으로 빙의했다.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줄거리 요약
댓글로 아쉬운 부분을 말하니 작가놈이 직접 해보란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소설 속으로 들어오게 된 이지훈.
아니, 시온 클라우젠!
애독자로서 알고 있는 모든 내용과, 잔머리, 화술, 모든 것을 동원하여.
마침내 최약 악역 캐릭터에서 공작의 자리에까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