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하루 각박한 현실에 시달리는 알파 '규식'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건물 화장실에서 갑작스러운 히트로 사고를 당한 오메가 '윤영'을 발견한다.
신고 후, 집으로 돌아가려던 '규식'은
목격자 진술 차 동행을 요구하는 구급 대원에게 이끌려 병원까지 동행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깨어난 '윤영'을 그의 집까지 데려다주게 된다.
늦은 시간 외진 곳에 있는 '윤영'의 집에서
시내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 못한 그는 하룻밤을 신세 지게 되는데...
※ 본문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 By 오늘만 사는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