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공남주 #공녀여주 #성격나쁜남주 #여주없으면 안 되는 남주 #마법사 여주 #마법사 남주 #예비 방화범 남주 #대가리 집착 여주 #티키타카 커플 #깊게 잠들 예정인 여주 #기다리는 남주 #집착남주 #집착여주 최악의 흑마법사 대공, 체르반 칼리어스에게 죽는 조연으로 환생했다. 기상천외한 고유 마법들이 난무하는 이 세계에서 쓸데없이 튼튼하기만 하고 마법적 능력이 전혀 없는 못생긴 방망이 하나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아니, 잠깐. 이거 도깨비 방망이잖아? 작가님이 설정집으로 풀었던 비하인드 능력 도깨비 방망이!! 이제 내 목숨 하나는 이제 간수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미래에 최악의 흑마법사가 될 예정인 꼬맹이가 내 앞에 나타났다. 네가 여기서 왜 나와...? 엄마는 또 얘를 어떻게 알아? 잠깐. 이 악당의 유년 시절 같은 거 원작에 나온 적 없는 것 같은데?? 어라? 어라?!!! ******** 무거운 눈꺼풀을 애써 들어 올렸다. 하늘거리는 반투명한 천이 눈앞에서 살랑거렸다. "어어...?" 낯선 목소리에 흠칫 놀라 뻣뻣한 목을 겨우 돌렸다. 유리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주변이 소란스러워졌다. "서,성주님!! 마님이 깨어나셨어요!! 성주님!!!" 머리가 시도때도없이 지끈거려 눈을 질끈 감았다. 웅웅거리는 소리에 애써 귀를 기울였다. 여긴 어디지?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야? 칼리는. 칼리어스는? "하,리...?"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번쩍 떴다. 검은 머리카락의 키가 큰 사내가 덩그러니 서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나는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그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훑어보았다.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던 모습보다 훨씬 더 커진 모습이긴 했지만 다친 곳은 보이지 않았다. "다행,이네. 안 다쳐서..." 내가 어떻게 널 도망치게 했는데. 만약 크게 다쳤다면 억울해서 잠도 못 잘 뻔했다. 나의 그 말 한마디에 칼리어스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가슴을 움켜쥐며 울부짖는 모습에 나는 놀란 얼굴로 그를 응시했다. 쟤... 왜 저래. e-mail :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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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1/17
  • 現在の作品악당을 구하고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