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보면 가장 긴장감 넘치는 순간에 던지는 말들이 있다. 이것이 바로 스몰토크. 스몰토크는 상대에게 여유로움과 매력, 재치 있는 분위기를 남긴다. 스몰토크를 시시껄렁한 농담이라고 넘길 수 없는 실험이 MIT에서 있었다.저자 임철웅은 한국형 스몰토크를 7가지로 공식화했다. 미국의 문화와 다르다보니 한국에 맞는 요소들을 더했으며 주제 정하기, 금기 사항, 쪼개어 기억하기, 대화노트 쓰기, 상황별 대처방법 등 저자만이 터득한 방법들로 말하기 기술이 가득 담겼다.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한두 문장의 말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한다. 일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도 말을 이어 나가다보면 더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기 마련. 지식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신뢰가 가는지, 매력적인 사람인지 등은 스몰토크에서 결정된다. 이미 판단해버린 상대의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