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 친구가 죽었어요!’ 의 친구를 맡은 엑스트라가 되었다. 곧장 원작에서 도망친 나는 방구석 폐인이 사는 성에 취직했다. 평온했다. 성의 주인이 피를 뒤집어 쓴채 한밤중에 돌아오는 걸 발견하기 전까지는. “이런, 들켜버렸네.” 히익. 개꿀빠는 줄 알았던 직장이 여주에게 미쳐 피의 학살을 하고 다닐 악역의 아지트였다니! *** 살기위해 도망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어쩔 수 없이 그가 조금만 덜 미친자가 되도록 보살폈는데…. “전 약혼자가 있어요.” “괜찮아. 내일부터 없을거야.” “네? 왜요?” “이따 죽을거라서.” 그게 무슨 소리니, 이 도라방스야! “오늘은 손만 잡고 잘게.” 세상에서 가장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며 그가 거칠게 크라바트를 끌어내렸다. “원하면 진도빼고.” “원하지 않아요.” “글쎄. 두고봐야지. 유혹해줄테니 잘 참아봐.” “자, 잠깐만…!” 재빠르게 셔츠를 풀어헤친 그의 다급한 숨결이 목덜미를 뜨겁게 덮쳐왔다. “넌 아무데도 못 가. 내가 갖기로 결정했거든.” 여주놔두고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걸까. 살려주세요. 악역이 사람 착각한 거 같아요! #책빙의 #흑막 #악역남주 #미남 #예쁜남자 #집착남 #광기남 #냉정남 #능력남 #존잘남 #양아치남 #계략남 #허당여주 #하찮은여주 #계략남 #소유욕 #여주한정다정남 #로코 #개그 #혼자도망물찍는여주 #혼자재밌어죽는남주 #짭피폐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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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2/26
  • 現在の作品악역이 내게 미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