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후회/책빙의]
악녀에겐 허락받지 못한 해피엔딩을 감히 꿈꿨기 때문일까?
우리의 결혼식날, 그가 죽었다. 죽을 만큼 나와의 결혼이 싫었다는 걸 나는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렇게 나는 첫 번째 죽음을 맞이했다.
운명대로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 두 번째 죽음이었다. 더 이상 삶에 미련이 없었다. 하지만 내 삶은 또다시 반복되었다.
다시 얻은 이 삶은, 신이 내린 형벌인걸까? 마지막 기회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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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구르기/ 위한 글, 자유연재
표지 출처는 픽사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