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포게임 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 흑막 '스렌 크로체트'에게서 탈출해야 하는 비련의 여주 '레이첼 파미니온'으로. 그는 여주의 곁에 있던 사람들은 모조리 다 죽여버리는 미친 집착 살인마로, 그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저택에 숨겨진 단서로 열쇠를 찾아서 나가야만 한다. 하지만.... "너, 날 버리고 아덴하르랑 여기서 나가려는 거지?" 가장 큰 문제는 스렌은 눈이 돌면 나까지도 죽여버리는 얀데레 싸이코라는 것이다. 거듭 반복된 죽음과 탈출 실패 끝에 나도 한 가지 결의를 했다. "이 저택에서 영원히 우리 둘만 살아가자." "그럼, 아덴하르를 죽여버리면..." "아니, 그는 세페르타 공작가의 후계자야. 죽여버리면 일이 귀찮게 꼬여버려." "레이첼. 너, 아덴하르를 살리고 싶어서 나한테 거짓말을 하는 거지?" "뭐? 그러는 너야말로 사실 아덴하르가 좋았던 게 아니야? 하루 종일 그 녀석 얘기밖에 하지 않잖아. 나를 두고서." "어?" "그래서 굳이 번거롭게 시체를 만들어서라도, 아덴하르의 흔적을 여기 남기고 싶다는 거야?" "아, 아니야! 당장 쫓아내도록 할게!" 스렌보다 더 미친 년이 되기로! 과연 이번에는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 미계약작 ※ * 표지 : Pixabay * 문의 : [email protected] * 소개글과 오타는 차근히 수정 예정입니다. *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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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1/03
  • 現在の作品공포게임 여주는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