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무협 소설에 빙의했다. 무협 소설 캐릭터인데 예쁘다는 묘사만 잔뜩 나온 숭산검파 대사형, 사도 수에. 그런데 사제놈들이 왜 자꾸 내 배 위로 지나가지? #무협벨 #미인수 #무자각 유혹수 #다공일수 #싸패공 #계략공 #집착공 #다정공 ---------------------- 대사형 사도 수는 나른하고 무료한 표정으로 사제들을 바라보았다. 다른 사람이 그런 표정을 지으면 참 볼품없을 텐데 워낙 수려하게 생기다보니 하품을 늘어지게 해도 사제들마다 입꼬리를 올리며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그 모습마저도 새끼 강아지가 입을 벌리는 것처럼 마냥 귀엽게만 보였던 것이다. 동그랗고 조그만 머리통에 쌍꺼풀 없는 커다란 눈, 가지런한 눈썹과 높은 콧날. 거기에 입술은 도톰하고 붉었다. 이목구비가 모두 곱고 조화를 이루어서 그를 오래 봐 온 사제들도 질린 줄을 모르고 시선을 주곤 했다. 유난히 동안이라 대사형이 아니라 막내 사제처럼 보였고 늘 사제들의 걱정을 사며 지극한 보살핌을 받았다. 문제는 그가 받은 게 보살핌만이 아니라는 거였다. 미친놈들이 자꾸 다른 것도 주려고 한다. (극초반 강압적 관계 ㄱㄱ,ㅇㄱ 有, 트리거 주의 부탁드립니다.계약문의 받지 않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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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2/06
  • 現在の作品대사형 사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