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자 제국의 태자를 시해하려다 실패한 시한부 흑막에 빙의했다.
얌전히 요양이나 하다 죽으려 했는데 믿고 의지했던 하인이 정체를 숨긴 주인공이었단다.
뒤통수 얼얼하게 맞고 회복하기도 전인데 내가 알파의 몸으로 임신을 했다고?
"어중간한 마음으로는 경을 가질수도, 지킬 수도 없다는 것을 이제는 아니까요."
어린 알파의 실수를 거절하지 못했던 게 이렇게 꼬여버릴 줄은 몰랐다.
"아이를 위해 제가 필요하시잖아요, 최소한 제 페로몬만이라도요."
순한 양인 줄 알았던 녀석이 왜 미친놈이 됐지?
일단 튀고 생각하려 했는데 주인공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책빙의, 착각계, 악역빙의, 오메가버스, 알파→오메가 형질 변화, 속도위반, 회귀물]
[집착공, 연하공, 광공, 미인공, 연상수, 상처수, 시한부, 병약수, 임신수, 미남수]
<제목 변경 예정 - 승자를 위한 회귀는 없다>
*무삭제 노블 회차는 <시한부 흑막은 주인공의 아이를 임신했다(노블)>에 올라옵니다.
https://www.joara.com/book/167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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