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민을 다스리는데에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나의 좌우명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적을 괴롭게한다" 가 아니라 나의 좌우명은 "모든 수단으로 안전하게 상대를 쓰러뜨린다" 이다.여자와 대중은 지배자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그들은 어리둥절할 뿐이다.대중의 대부분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은 정부로써도 너무나도 다행스러운 일이다.하늘은 인간보다 우월한것이니. 그 까닭은 다행히도 우리 인간은 인간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결코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는 것이다. (중략) 어떤 지방이 독일제국으로부터 분리되었으며, 다른 독일 영토들이 폴란드 국가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이 민족적 필요성이라는 근거로 설명되었습니다. 나중에, 모든 곳의 국민투표에 의하면, 폴란드 국가, 다시 말해 수많은 독일인들의 피를 통해 만들어진 폴란드 국가의 일부가 되고 싶어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오래된 이주 지역을 희생하여,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보와 경제적 가능성의 비용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중략) 나는 죽기 전에, 이전 독일국 원수 헤르만 괴링을 당에서 제명하고, 1941년 6월 29일의 명령에 의해 되니츠 제독을 독일대통령, 국방군 최고사령관에 임명한다. 나는 죽기 전에, 이전 S.S.의 라이흐스퓌러 겸 내무장관 하인리히 히믈러를 당과 모든 국가의 관직으로부터 추방한다. 그를 대신하여, 나는 S.S.의 라이흐스퓌러 겸 독일경찰의 지도자로 대관구지도자 카를 항케를, 제국 내무장관으로 대관구지도자 파울 기슬러를 임명한다.내게 대한 불충은 고사하고 괴링과 히믈러는 내게 알리지도 않은 채. 내 의사에 반하여 적과 비밀리에 교섭하고 또, 비합법적으로 국가의 지배권을 탈취하려고 기도함으로써 전 국민에게 돌이킬 수 없는 오욕을 남겨주었다.독일민족에게 계속되는 전쟁의 과업을 그들의 뜻대로 모든수단을 다해 수행할 존경할만한 이들로 이루어진 정부를 구성해주기위해, 나는 국가의 총통으로써 새 내각을 구성할 인물들을 다음과 같이 임명한다.제국 대통령 : 되니츠제국수상 : 괴벨스 박사당 장관 : 보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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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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