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철은 포장해 말하면 철거 업체 사장,솔직하게 말하면 불법을 우습게 아는 '깡패'다.언덕 위에는 낡고 오래된 작은 성당이 하나 있는데,인적도 없는 주제에 재개발 보상을 더 원하는 것인지말을 바꿔가며 버티고 있다.그래,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지 볼까?그렇게 성철은 빛 한 점 없는 성당으로 향했다.어두운 숲길을 걷던 성철의 복부에날카로운 쇠붙이가 파고 들었다.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은 성철,눈을 떠보니 눈 앞엔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천사인가?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녀는 수녀복을 입고 있다.핏빛 로맨스, <실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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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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