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가 쓴 BL 소설에 들어가버렸다. 이 소설이 그냥 평범한 소설이라면 상관없는데, 이거 납치 감금 고문 강간이 있는 피폐물이었다. 거기에 중간에 납치 감금된 수를 질투심때문에 풀어주어서 사지가 잘리는 역할에 들어가버렸다. 차라리 죽는 게 나아.. 죽어서라도 나는 여기서 벗어나야겠어! ------------------------------------ [email protected] twitter : @mmche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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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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