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약혼자였던 남주가 여주를 데려왔다. “파혼하자.” 피폐물 사망 엔딩은 개나주라지. 위자료로 대저택을 얻어내고 잽싸게 처분한 후 먼 곳으로 튈 생각이었는데. “보다시피 운영금을 받아서 뒷돈챙기는게 꽤 쏠쏠합니다.” 어떤 미친놈이 저택에서 불법으로 아이들을 부려먹으며 살고있었다. “응. 너 신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유치원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 “식인 식물을 키웠던 농부, 라고요. 미안하지만 함께 일할 수는 없…….” “팰리움 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선생님,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 요망 수상한 명문 아카데미 출신 남자를 채용해버렸다. 설상가상 유치원 앞마당에 게이트가 열려버리고, “아악! 내 건물!” “수리업자를 부르겠습니다.” 흑마법사가 찾아왔다. “평생 주인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노예처럼 부리고 집착하게 해주세요!” 뒤이어 살기가득 암살자에, 웅장한 가슴근육을 가진 용병까지. “마음에 안드는데 조금 죽여도 될까요?” “밥…….” 사람이 다섯 모이면 그 중 하나가 또라이라는데 왜 네 명이 또라이지? 환장하겠다. “절 좋아하셨다고요? 결혼식은 언제가 좋겠습니까?” 왜 급발진이야. 그래서 게이트는 왜 열린건데? “저요! 제가 열었습니다!” “…….” 이 새끼가……? #어서와유치원은처음이지? #흑막 #원작탈주했더니장르가바뀜 #빙의 #로판 #계략남 #집착남 #냉미남 #수상한또라이들 #힐링 #일상 [email protected] *작품소개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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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1/13
  • 現在の作品유치원에 흑막들이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