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벌칙은 벌칙이니깐! 빨리 옷 벗어!”
난 할 수 없이 티셔츠와 반바지를 벗었다. 졸지에 팬티만 입은 꼴이 되었다.
“자…. 잠깐!! 와… 너 쪼끄마한 게 자지는 되게 크다… 언니, 그치?”
“응…. 진짜 크다…내가 본 것 중에서 제일 큰 것 같아.”
두 자매는 내 자지를 관찰하며 쫑알거렸다.
“야, 이거 만져봐도 돼?”
“나 이거 빨아봐도 돼?”
1. 내 위의 사촌 누나들
2. 룸빵에서 만난 사촌 누나
3. 사촌 누나 잠든 틈에
4. 사촌 누나는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