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객이 사다’ ‘고객이 사게 하다’ ‘팔았다’는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의 언어입니다. 단순 내방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것은 고객이 산 것이며, 설득해서 판매하는 것은 고객의 선택을 우리가 도와준 것뿐입니다. 흔히 우리가 ‘팔았다.’라고 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고객의 필요에 의해 산 것으로, 진정 ‘팔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매장에서 사지 않을, 혹은 꼭 내게 살 필요가 없는 고객을 나에게 끌어들여 판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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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9/04
  • 現在の作品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