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강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경으로 『금강반야경(金剛般若經)』·『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이라고도 한다.이 경전의 범어 원전의 사본은 티베트·중국·한국·일본에 전하고 있으며, 한역본은 402년에 요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 외에 7종이 있다. 선종에서도 중국선종의 제5조인 홍인(弘忍) 이래 특히 중요시되었고, 제6조 혜능(慧能)은 이 경문을 듣고 발심(發心)하여 출가하였다고 한다.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불교유입 초기에 전래되었으며, 고려 중기에 지눌(知訥)이 불교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법(立法)을 위해서 반드시 이 경을 읽게 한 뒤부터 널리 유통되었다.-책 속으로... 그때에 장로인 수보리가 대중 가운데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쪽 어깨에 옷을 벗어메고, 오른쪽 무릎을 땅에 꿇고 합장하여 공경히 부처님께 아뢰었다. "희유하십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모든 보살들을 잘 호념하시며 모든 보살들에게 잘 부촉해 주십니다. 세존이시여, 선남자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내고는 마땅히 어떻게 안주하여야 하며, 어떻게 그 마음을 항복 받아야 합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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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2/01/18
  • 現在の作品금강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