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아이의 첫 물건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것은 모든 엄마의 로망이 아닐까? 비싸고 좋은 물건을 사주는 것도 좋지만 조금은 서툴더라도 한 땀 한 땀 직접 만들어 준다면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델피노의 베이비자수>는 이러한 엄마들을 위해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사용하는 배냇저고리부터 딸랑이, 베이비볼과 같은 장난감, 아기들의 패션 아이템까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아기 용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쉬운 기법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자수 초보자들이라도 조금만 노력하면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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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3/15
  • 現在の作品델피노의 베이비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