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극부 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휴학을 했던 도희.<br>학기 초, 돌아오자마자 이상한 후배에게 고백을 받게 되는데,<br><br>"선배님, 우는 얼굴에 반했습니다."<br><br>무조건 앞만 보고 직진하는 현준이 당황스럽지만<br>도희가 연출하는 연극에 현준이 주인공으로 서게 되며 어쩔 수 없는 개인 교습이 시작되는데?!<br><br><br>#캠퍼스물 #연극부 #순정공 #연하공 #잔망공 #직진공 #연상수 #철벽수 #단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