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둥 번개와 함께 장대비가 내리던 날. “날 괴롭힌 녀석들조차 일찍이 하늘의 용이 되었거늘 어찌하여 나는 아직도 이 땅에 있단 말이오!” “원통하도다! 워언통흐어억으으흡흐윽…….” 우현이 마음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하늘을 향해 3천 년 치의 분노를 내뱉던 그런 날이었다. 그날. “지금 남의 터에서 뭘 하는 거야?” 맥이 빠진 어리둥절한 목소리와 함께 우현이 터 잡은 곳의 주인이 돌아왔다. #이무기수 #3천년묵은수 #화병났수 #서럽수 #말랐수 #미인수 #귀염수 #여우공 #산신공 #다정공 #타락시키공 #수귀엽공 #수예쁘공 #출구없이빠졌공 #미남공 #인외공 #인외수 #일공일수 #현대물 #달달 #힐링 ※ 줄거리 및 키워드는 차후 수정, 추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 메일 [email protected] (표지-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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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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