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명강의 왕이 되고 싶어”명강의 공주 서화, 힘 없는 나라지만 내 나라의 왕이 되고 싶었다.평화롭던 명강을 침략한 낙랑은 명강을 굴복시키기 위해서화 공주를 낙랑으로 불러들인 걸로도 모자라 세자와 정략결혼시키려고 한다. 서화는 이를 알고 탈출을 감행하는데….“여인께서 어인 일로 담을 다 넘으시오?”그날 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사내와 마주치고 말았다.그의 이름은 태하.적국의 공주와 세자의 첫만남은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그들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3/03/03
  • 現在の作品새벽에 핀 꽃은 시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