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강을 품은 아름다운 고을 진주에 싱그러운 봄 햇살이 내리는 어느 날. 덕망 높은 만석꾼 집으로 한 사내가 조심스레 들어왔다. “이 댁 하인이 되고 싶습니다.” 짐이라고는 어깨에 멘 바랑 하나가 전부인 남자, 민서준. 발칙하게 잘생긴 그는 이 집의 아가씨인 혜진에게 반해버리는데……. “소인은 아가씨가 원하는 건 뭐든 할 것입니다.” “너의 그 약속 믿으마.” “그러니 제발……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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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3/03/03
  • 現在の作品우리 집 하인은 잘생겼다[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