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절물 #오메가버스 #후회공 #시한부수 이주한(25->20->32): #후회공 #개아가공 #무심공 #기억상실공 #다정했공 #약혐성공 한유일(25->32): #시한부수 #임신수 #다정수 #눈물많수 #짝사랑수 #후천적병약수 유일이의 연인 주한은 교통사고로 인한 휴유증으로 기억을 잃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하필이면 그때는 유일이의 형, 유리와 주한이 연애를 하던 것으로도 모자라. 주한이 유일이를 좋아하지 않던 시기이고. 유일이는 몇 번이고 유리는 죽고, 주한이와 결혼한 것은 저라고 했다. 하지만, “유일아.” ... “나랑 사랑한 걸 잊어.” ...주한은 듣지 않는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주한은 유일이에게 각인을 깰 것을 제안하고, “결혼한 거 축하해.” 유일이는 주한이 원하는 대로 각인을 깬다. 어느 날, 주한이 기억을 잃은 순간처럼 평범한 날. 주한에 의해, 어쩌면 유일이가 원해서 각인이 깨지고 시간이 꽤 지난 날. 길에서 쓰러진 유일이는 그대로 실려 간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듣게 되고.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임신 중 강제로 각인이 깨져서, 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곧 죽을 유일이는 이제 정말 주한을 포기하려고 하는데... “한유일, 정말로 유리 형이 죽고 내 옆에 살아있는 건 너뿐이야?” 하필이면 시한부 선고를 들은 그날부터 주한이가 기억을 되찾았다며 유일이에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기억을 찾을수록 주한이 안정되어가는 게 보이는데. 거기에 대고 저도 곧 한유리, 네 사랑처럼 죽는다고 말할 수는 없어 유일이는 하루하루 기억을 찾고 제게 은근슬쩍 자랑하는 주한이에게 웃어 보일 뿐이었다. “주한아, 괜찮아. 전부 괜찮아...금방 잊힐 거야. 넌 금방 괜찮아질 거야.” 기어코 찾아오고야 말 죽음을 기다리면서. / -공이 정신적인 나이가 어려지면서 개아가가 됩니다. -주인공들의 사상이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자유연재 -모든 문의는 편하게 주세요. -표지 @wHlNr5GNLyjlGi9님 커미션 e-mail : [email protected] twitter : @l__d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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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2/18
  • 現在の作品산 사람은 죽은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