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남에게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내가 느껴버렸어…? 순정 만화 편집부에서 갑자기 에로 만화 편집부로 이동하게 된 유카는 야하고 대담한 만화를 만들고 있지만 업무에 쫓겨 정작 자신의 연애는 시들해지고 있었다. 유일한 즐거움은 청소부인 금발 미남 사쿠라가 오는 것. 평소처럼 혼자 야근을 하던 중 사쿠라가 유카의 분실물을 전달하러 와준다. 감사의 말을 하던 중 사쿠라의 시선이 책상 위 만화에 꽂히는데…? 거짓말… 사쿠라의 그곳이 서고 있어! 어색해진 김에 그 기세로 빼주기로 한 유카. 그런데 왠지 유카도 서서히 흥분을 느끼기 시작하고…. 오랜만인데 이렇게 격렬하게 만지면 느낄 수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