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보 고양이에게 살살 녹는 소설가 x 갈 곳 없는 에로 고양이 방랑객] 버려진 것을 줍는 버릇이 있는 소설가 카나데는 바에서 버려진 고양이 같은 남자 아오이를 만나게 되고, 무일푼에 가진 것이라고는 귀여운 외모뿐인 아오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게 된다. 여태껏 남자에는 흥미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술에 취한 자신을 유혹하는 아오이를 보는 순간 참을 수 없는 욕망으로 뒤덮여 관계를 갖게 되고, 그 이후 바보 에로 고양이에게 푹 빠진 카나데는 그를 길들이기 위한 조련을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