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 돼, 등에 닿으면 느끼게 돼.」 타인과 부딪히는 것만으로 몸이 뜨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되는 ‘등이 너무 민감한’ 특이 체질의 유즈키. ‘유즈키는 내가 지킬 거야!’라며 협력해 주는 소꿉친구인 꽃미남 아사히와는 매일 함께다. 하지만 아사히의 강아지 같은 다정함 속에 언뜻 보이는 것은 독점욕 강한 ‘수컷’모드?! 어느 날 아사히에게 야한 손놀림으로 등을 어루만져진 유즈키는 그만 쾌감에 허덕이고 마는데… 사랑의 설렘 가득한 소꿉친구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