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울고 싶을 정도로 당신을 좋아합니다.' 활발해 보이지만 걱정이 많은 훈남 '벳쇼' 조금 질투심이 강한 성실한 남자 '마키타' 서로 다른 두사람의 천천히 맞춰 가는 따뜻한 사랑. 다정함이 넘쳐흐르는 지금 제일 응원해주고 싶은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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