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탑급 NBA 선수지만 번번이 파이널에서 미끄러지던 우하운.결국 버티지 못한 무릎이 망가지며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는데...구급차에서 이 비극을 전하기 위해 핸드폰을 찾지만 연락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지금껏 독불장군으로 살아와 주변에 남은 사람도 없고 결국엔 우승 트로피도 남지 않았다."다시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그렇게 잠들었다가 일어났을 때 그는 우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어린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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