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궁세가의 독패, 검존 남궁천 혈마의 검에 눈을 감다. 눈을 뜨자, 그토록 자신을 따랐던 초씨세가의 시한부가 되었다. "이번 생은 인맥을 많이 만들어서 혈마를 막아서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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