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 북위 75도. 혹독한 북극의 섬에 위치한 마을. 그곳에 살았던 정착민 중 유일한 조선인이었던 그녀. 나는 지금부터 그녀를 기록하고자 한다. 칠흑처럼 어둡고 한 치의 앞도 보이지 않았던 밤하늘을 드리운,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오로라처럼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난 그녀에 관한 이야기를. <유제프의 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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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3/02/27
  • 現在の作品북극의 속삭임[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