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계의 실수로 생을 다해버린 농학박사 박영섭. 다른 사람의 삶을 약속받았건만, 조선 효종이 되어 살라고? 전생하니 백성은 굶주리고 군사는 오합지졸인 상황에서 그는 덤덤히 말한다. "일단 먹고 살자꾸나. 성당도 좀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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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5/11
  • 現在の作品감자와 화약과 성자의 이름으로 조선을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