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런 말 하면 전부 먹어버린다."
회사원 스즈는 우연히 소꿉친구 아즈사의 옆집에서 첫 자취를 시작하게 된다.
어릴 때와 달리 탄탄하고 멋지게 자란 그에게 두근거리면서도 마음을 숨기는 스즈.
그러던 어느 날, 베란다 너머에서 아즈사가 여자와 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며칠 후 밤에 스즈를 집으로 초대한 아즈사는 그때 보았던 남자의 얼굴을 드러낸다.
눈을 돌리지 못하게 요염한 시선으로 옭아맨 채 키스를 퍼붓고, 입안을 잔뜩 핥아 열기로 달아오르게 한다.
스즈는 달콤하게 손길을 받으며 치솟는 쾌감에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되는데….